'슈스케4'의 천재소년 유승우, 5월 7일 첫 미니앨범 출시

최종수정 2013-04-26 08:45


'슈퍼스타K4'의 '천재소년' 유승우가 오는 5월 7일 자작곡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을 출시한다.

유승우는 미니앨범 출시에 앞서 오는 5월 2일에는 선공개곡을 전격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유승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을 포함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곡들로만 엄선하여 구성되었다는 후문이다.

팀발랜드, 브라이언 맥나이트 같은 유명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한 에단 에드워즈가 앨범의 타이틀곡을 선물 했으며, '나는 가수다'의 드러머로 유명한 강수호를 비롯 국내 최정상급 세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높은 음악적 퀄리티를 자랑할 예정이다.

앨범에 참여한 국내외 최고의 음악가들도 이번 앨범의 완성도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유승우의 실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승우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향후 활동에 대한 세간의 관심 속에 선보이는 첫 공식행보인 만큼 그의 음악욕심과 능력을 차근차근 쌓아 올린 앨범이 될 전망이다.

유승우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음악적 역량과 딱 그 나이다운 순수함으로 팬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그간 허각의 '모노드라마'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던 유승우는 대부분의 시간을 음악적 성숙에 매진하여 신중하게 앨범 작업을 준비해 왔다.

한편 유승우는 '슈스케4' 출연 이후, 각 기획사들의 수많은 러브콜 속에 오랜 시간 동안 진로를 고민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오랜 고민 끝에 기획사를 찾는 것보다 본인만의 음악을 만들겠다는 음악적 욕심이 더 강하게 들어 앨범 출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CJ E&M 음악사업부문은 유승우의 의사를 존중하여 이번 앨범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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