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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직장의 신'의 주인공 미스김(김혜수)의 새로운 능력이 공개돼 화제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직장의 신'은 13.5%의 시청률(닐슨 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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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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