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여정은 "얼굴에 힐링을 했다. 피부가 너무 나쁘다고 시청자들에게 지탄 받았다. 피부과를 열심히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50대엔 '난 할머니하고 늙을거다. 뭘 구차하게 그런 거(성형) 하냐'고 했지만 다른 사람 다 하는데 우리 집만 안하면 폐가가 된다. 집이 안팔린다. 눈이 처지길래 좀 집었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