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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만들어낸 상위 1% 완벽 몸매 공개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운동 전후의 확연히 비교되는 결과를 선보이며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촬영을 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트레이너(이종현 팀장)와 4개월 동안 몸만들기에 열중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이미지와 건강한 체력을 위해 술, 담배는 물론 엄격한 식단조절을 참아내며 이뤄내 더욱 보람이 크다"고 적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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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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