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폭풍성장, 드라마 위해 머리 싹둑 '씩씩한 미소'

최종수정 2013-05-07 13:47
김향기
김향기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캐스팅된 김향기가 드라마를 위해 스타일 변신을 했다

김향기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저 요즘 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 중이에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머리를 싹둑 잘랐어요. 작품을 위해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단발머리 소녀로 변신한 김향기는 씩씩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향기는 오는 6월 첫 방송하는 '여왕의 교실'에서 카리스마 여교사 마여진(고현정 분)과 대립하는 초등학교 6학년생 '심하나' 역으로 캐스팅돼 낙천적이고 천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김향기가 매우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고 16부작 드라마를 끌어가는 한 축을 맡게 돼 책임감도 상당하다"고 전했다.

한편 고현정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MBC 새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냉혹한 선생과 6학년 학생들의 1년에 걸친 대립을 그리는 드라마로 '남자가 사랑할 때' 후속으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