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성향논객인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가 CJ E&M을 예정대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방송한 tvN 'SNL코리아'에서는 '놈놈놈' 코너를 '분분분' 코너로 바꿔 진행했다. 최일구 앵커는 "이번 주부터는 선정되는 분들의 심기를 고려해서 놈놈놈이 아닌 분분분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