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젠 크로스, 남편의 공개 스킨십 '가슴에 손을…'

최종수정 2013-05-12 09:47


네덜란드 출신 슈퍼모델 도젠 크로스가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달 28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유명한 도젠 크로스가 남편 서너리 제임스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도젠 크로스는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키와 군살 없이 뻗은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남편과 백사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바다 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애틋한 애정행각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도젠 크로스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비롯해 캘빈클라인, 구찌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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