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김동완 스페셜 포토 공개 '섹시 타투'

최종수정 2013-05-14 17:00



신화 신혜성과 김동완의 컴백 스페셜 포토&영상을 공개했다.

14일 신화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와 Mnet 닷컴 '신화 컴백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신혜성과 김동완의 스페셜 사진 및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블랙 계열 의상을 입고 타투를 살짝 공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지난 10집 때 선보인 댄디한 수트 컨셉트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또 이와 함께 공개된 컴백 스페셜 영상에는 타이틀곡 회의를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11집 타이틀곡 '디스 러브' 녹음 과정 등이 담겨 신화의 음악적 열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네티즌들은 '마지막 스페셜 영상이 뭘지 너무 궁금하다' '타이틀곡 완전 기대' '어서 빨리 만나고 싶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화는 15일 에릭과 이민우의 사진과 스페셜 영상을 공개, 16일 정규 11집 '더 클래식'을 발표한다. 이어 16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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