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에이치커넥트(H:CONNECT) 플래그쉽 스토어 개장 행사에 남규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샤이니, 제국의 아이들, 남규리, 보아, 레인보우, 김정민, 김나영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2013.05.03/
배우 남규리가 소속사 이적을 아직 확정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남규리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는다는 보도가 등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나무엑터스 측은 "아직 계약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조율중인 부분이 있고 확정된 것은 아니다. 계약이 확정되면 공식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남규리는 최근 현 소속사인 이야기 엔터테인먼트과 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찾는 중이었다. 이야기 엔터테인먼트와 남규리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계약 만료후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규리는 지난 2010년 초 이야기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후 '인생은 아름다워' '49일' '해운대 연인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