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드라마 촬영 대기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에 양민희 역으로 출연하는 최윤영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연휴 보내세요~~~~!!! 전 여왕의 교실 촬영 대기중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윤영은 목베개를 목에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뽀얗고 통통한 볼과 큰 눈망울로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목베개의 두께와 같은 얼굴 크기로 '소두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왕의 교실'은 '남자가 사랑할 때" 후속으로 오는 6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