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결혼' 기은세 쩍벌 포즈…결혼 전 몸매에 눈길이…

기사입력 2013-05-20 10:18


기은세 맥심 화보 모델

배우 기은세가 지난해 미국 교포와 결혼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녀의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기은세는 지난 2010년 10월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모델을 장식, 당시 큰 노출 없이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검은색 쇼파에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자신의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녹색 원피스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며 청순미를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짧은 원피스를 입고 한쪽 다리를 소파위에 올리는 과감한 포즈로 각선미와 함께 허벅지 속살을 과감히 노출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기은세의 측근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가을 미국에서 교포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은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1985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07년 개봉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더 뮤지컬'과 지난해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잠깐 출연한 뒤 1년간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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