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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가 어려운 한우 농가를 위해 광고 모델로 나섰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측은 "이승기가 그동안 보여준 성실한 이미지가 우직하고 믿음직한 한우와의 이미지가 잘 맞아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며 "최고의 모델인 이승기를 통해 맛과 영양이 뛰어난 한우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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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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