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영이 활동중단 입장을 밝힌 가운데 방송사도 대타를 구하고 있다.
손호영이 활동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두시의 데이트'와 '일말의 순정' 제작진도 대책 회의에 돌입했다. 임시 DJ였던 손호영이 하차함에 따라 '두시의 데이트'는 박명수 은지원 임시 DJ 체제를 가동한다. '일말의 순정' 측 역시 긴급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5월15일 서울 강남 미성아파트 인근에서 불법차량으로 신고된 문제의 차량을 발견해 견인했다. 이후 며칠이 지나도록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아 차량 내부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 결과 차량 소유주는 손호영 이었다. 손호영은 21일 밤 강남경찰서 신사파출소에 출석해 참고인 신분 조사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