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글래머 미녀' 이수정, 반전 체지방량에 깜짝?

최종수정 2013-05-22 12:17

사진제공=XTM

'옥타곤걸'로 유명한 방송인 이수정의 반전 체지방이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9등신 글래머 미녀' 이수정은 22일 첫 방송하는 XTM '절대남자'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첫 화의 주제는 많은 남성들의 고민이기도 한 "체지방을 3배속으로 태우는 방법'. 여기서 이수정은 다른 고정 패널인 개그맨 김기욱, 배우 박재민 등과 함께 녹화에 앞서 복부 체지방 정밀검사를 받았고, 이들의 검사 결과가 녹화 현장에서 본인들에게 처음 공개됐다.

자타공인 명품 몸매 이수정은 검사결과 공개에 앞서 가장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결과는 반전 그 자체. 3명의 패널 중 가장 높은 체지방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수정이었던 것.

제작팀에 따르면, 이수정의 검사결과가 공개된 순간 MC 오상진 뿐만 아니라 방청객들까지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됐고 이수정 역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전문가 패널로 출연하는 가정의학과 안지현 전문의가 "이수정의 경우에 과체중이 아니지만 체중 대비 근육량이 적어서 비만이 될 소지가 있다는 뜻"이라고 의학적인 소견을 밝혔지만, 이수정은 "앞으로 근육량 증대에 매진하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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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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