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장에서 진행된 이은별의 비키니 화보는 2가지 각기 다른 매력을 훔쳐보는 듯한 독특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특히 독특한 문양의 붉은색 비키니 하의를 입은 이은별은 위에는 청재킷만 걸친 채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숨겨둔 아찔한 볼륨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퍼스타아이 포토그래퍼는 "촬영 경험이 없는 신인모델임에도 카메라만 돌면 맹수처럼 돌변해 스태프를 경악게 했다"며 "작은 얼굴과 몸매 하나하나 살아 숨 쉬는 수준이라 결과물도 만족스러웠다"고 극찬했다.
화보 관계자는 "50여 명 화보모델 프로필을 검토해 30일 넘게 심사기간이 걸릴 정도로 심사숙고해 만장일치로 고른 모델"이라며 "기존 슈퍼스타아이 화보모델인 베이근녀 강예진, 치어리더 김연정, 고두림, 채보미, 한규리 등 섹시 이슈녀 전부를 올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별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비키니 풀 화보는 22일 오후 1시 슈퍼스타아이 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