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혼을 앞둔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대략적인 웨딩비용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는 한혜진과 기성용의 결혼 준비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연예특종' 제작진은 한혜진과 기성용이 결혼식장으로 알아본 강남의 한 호텔을 찾아갔다.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진과 기성용이 알아보고 있는 홀은 호텔 내에서 가장 큰 홀로 최대 650명까지 수용 할 수 있다.
식사는 500명 기준으로 9만 5천 원짜리 메뉴일 경우 6,450만 원 정도. 하지만 이는 기본요금으로 그 외에 꽃, 무대 장식 등에 따라 가격은 최대 1억 원이 넘는 금액이 나올 수도 있다.
또한 한혜진과 기성용은 결혼식장에 다녀온 후 바로 옆에 있는 백화점에 방문해서 명품 주얼리 숍에서 예물을 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최고의 커플답게 결혼식도 최고급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