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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한편 임원희는 나이롱 시한부 환자들과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가수의 마지막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린 휴먼 드라마 '뜨거운 안녕'에서 눈치 없는 이중생활 아빠 봉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영화는 30일 개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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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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