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결혼 “정성윤과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의 결혼 발표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속도위반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7일 김미려, 정성윤 소속사 후너스 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김미려가 올해 10월 6일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 예비남편은 김미려 보다 한살 연하의 정성윤이라는 탤런트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김미려, 정성윤 역시 서로 알고 지내다가 1년 여 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며, "부모님들끼리도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로 알고 있다. 그래서 현재 날짜와 예식장은 잡은 상태다"고 설명했다.
특히 관계자는 "김미려에게 물어본 결과 속도위반으로 인해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며 임신 사실을 일축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06년 하이봐 1집 앨범 '콩구레츄레이션'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개그야'에서 개그우먼으로 활약, 현재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안영미 강유미와 함께 '삼미슈퍼스타즈'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예비남편 정성윤은 CF를 통해 데뷔해 SBS 드라마 '일지매', MBC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영화 '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을 준비 중으로 알려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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