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미키마우스 변신 "쥐를잡자 쥐를잡자" 폭소

최종수정 2013-05-28 09:20

은혁 미키마우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깜찍한 미키 마우스로 변신했다.

은혁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호 디즈니 랜드. 쥐를잡자 쥐를잡자"라는 글과 함께 미키 마우스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팀 멤버인 동해와 함께 디즈니랜드 입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맑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은혁은 미키 마우스 탈을 쓴 채 바닥에 앉아 쥐 흉내를 내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표정에서 여행의 즐거움이 드러나네요!", "은혁 깜찍 미키마우스 변신", "쥐 흉내 내는 모습 너무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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