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윤지민, 7월13일 결혼 날짜 확정 "예쁘게 잘 살겠다"

최종수정 2013-05-28 09:59

<사진=나다 스튜디오 제공>

배우 윤지민과 권민이 7월 13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

28일 스타뉴스는 "권민과 윤지민이 7월 13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 웨딩홀에서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말 권민 소속사 더블엠 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지만 확정된 결혼날짜가 알려진 것은 처음.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날짜를 확정했고, 청첩장이 드디어 나왔다"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각오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년 전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권민과 윤지민은 친분이 있던 사진작가의 웨딩화보를 찍으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계속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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