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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민과 윤지민이 오는 7월 13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알렉스와 윤지민의 사촌동생인 가수 일락이 결혼식의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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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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