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시스타, 딕펑스, 다이나믹듀오 등의 라이브 무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무한포텐 콘서트'가 열린다. 사진제공=아웃컴
아이돌+힙합+인디뮤지션을 다 볼 수 있는 '무한포텐 콘서트'가 6월 21일 열린다.
아이돌 인피니트와 씨스타, 힙합뮤지션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자이언티와 인디밴드 10cm와 딕펑스까지 총 7개 팀의 라이브 공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료 콘서트가 다음달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T멤버십 '슌 출시 기념으로 댄스, 힙합, 락, 인디음악 등 장르 제한 없이 즐길 수 있는 '무한포텐 콘서트'를 기획했다. MC 컬투의 진행으로 아이돌, 힙합뮤지션, 인디밴드의 무대가 각각 다른 스테이지로 구성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서트의 첫 번째 스테이지 첫 공연을 장식할 딕펑스는 지난 달 발매한 자신들의 EP앨범 타이틀곡 'VIVA 청춘'을 비롯해 자작곡 '좋다 좋아', 슈퍼스타K4 오디션에서 불러 화제가 된 여러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듀오 10cm도 '안아줘요'와 '죽을래 사귈래' 등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음악으로 인디밴드 스테이지의 자존심을 지킨다. 두 번째 힙합 스테이지에서는 다이나믹듀오와 자이언티, 프라이머리가 각자의 히트곡과 아메바컬쳐 뮤지션들의 합동 무대로 콘서트 중반 분위기를 고조시킨가는 계획이다. 마지막 아이돌 스테이지에서는 10대~20대는 물론 다양한 팬층을 갖고 있는 인피니트와 씨스타가 상큼함과 에너지로 콘서트의 정점을 찍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음악 페스티벌 시즌에 맞춰 T멤버십 고객들에게 무한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한포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무한포텐 콘서트'를 20~30대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가 공존하는 콘서트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한포텐 콘서트'는 T멤버십 고객 누구나 참여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신청인의 동반 1인은 통신사에 관계없이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 T멤버십 ? 및 T멤버십 고객은 T멤버십 홈페이지(http://www.sktmembership.co.kr)에서 6월 10일까지 '무한포텐 콘서트' 초대권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또한 1차 서울 콘서트에 이어서 7월 27일에는 부산 광안리 해변을 배경으로 국내 최고의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무한포텐 2차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이 밖에도 '무한포텐 콘서트'에서는 콘서트 전용 '무한포텐 App'을 통해 각 스테이지에서 내가 좋아하는 무대를 열광적으로 즐기는 만큼 무한한 혜택과 경품의 포텐이 터지는 이색 이벤트도 마련된다. 콘서트 전용 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만 주어지는 무한한 혜택을 누리고 싶은 사람은 콘서트 당일 구글플레이에서 무한포텐 콘서트 전용 App인 '무한포텐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휴대폰을 응원도구처럼 사용하여 포인트를 쌓으면 된다. 사용방법은 기존의 LTE '슌 앱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