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나영석PD의 새 예능프로그램 tvN '꽃보다 할배'에 합류해 출국했다.
이서진은 2일 '꽃보다 할배' 녹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이순재 신구 백일섭 박근형 등 기존 출연자들과 처음 만나 유럽으로 출국했다. 이들은 약 열흘간 프랑스 스위스 등유럽 각지를 다니며 여행을 펼칠 예전이다.
'꽃보다할배'는 '1박2일'을 연출했던 나영석PD가 당시 함께 했던 이우정 작가와 의기투합해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