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니콜 리, 비키니 벗어 던지고 수건으로...'화끈'

기사입력 2013-06-02 11:52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제니퍼 니콜 리가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 닷컴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제니퍼 니콜 리의 모습을 포착했다.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제니퍼 니콜 리는 노란색과 보라색이 어우러진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상의 비키니를 벗은 제니퍼 니콜 리는 수건으로만 살짝 가린 채 매끈한 뒤태를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무려 32kg을 감량한 뒤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선정돼 이름을 알린 제니퍼 니콜 리는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배우, 동기 부여자(Motivational Speaker),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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