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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가 어려 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백진희는 "엄마옷 입고 나온 불량 학생인줄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8.4%의 시청률(닐슨 코리아)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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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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