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손예진-김남길, 첫 키스 장소에서 재회 예고

최종수정 2013-06-07 10:34


KBS 2TV '상어'가 두 주인공 김남길, 손예진의 재회를 예고했다.

지난 4일 방송됐던 '상어' 4회에서는 어린 시절 이수(연준석)와 해우(경수진)이 풋풋한 이마 키스를 했던 장소에서 성인이 돼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성인 해우(손예진)를 조용히 뒤따르는 이수(김남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4회에서 해우가 요시무라 준이 돼 돌아온 이수를 우연히 만나 흔들리는 장면이 방송된만큼 앞으로 손예진, 김남길, 하석진의 삼각 사랑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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