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타운하우스 신혼집 "가격은 6억 5천"

기사입력 2013-06-07 18:02



오는 28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장윤정이 경기도 타운하우스로 마련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에서는 "장윤정이 한 때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원주의 전원주택을 정리하고 최근 경기도의 한 고급 타운하우스로 주거지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분양가 15~20억대로 알려진 이 타운하우스는 "현재 장윤정 본인 명의로 되어 있으며, 현재 아버지가 거주하고 있는 상태임을 인근 동네 주민들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해 장윤정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경기도 모처에 신혼집을 마련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부에서 얘기하는 15~20억 원대의 고가의 집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신혼집 구입가는 6억 4500만원"이라면서 "장윤정이 아버지를 모시고 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밖에도 '연예특종'은 최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장윤정의 안티블로거 송 모 씨를 만난 인터뷰에서 자신을 장윤정의 10년 팬이라고 밝히며 "팬 카페 운영자로 활동하면서 실질적으로 팬들을 관리한 장윤정의 어머니와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윤정이 얘기한 것처럼 동생의 재산탕진을 비롯해 어머니의 외도와 도박은 사실무근이다. 장윤정의 어머니는 아직도 장윤정과 만나기만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모든 내용은 7일 밤 9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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