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대기실 너무 더워” 셔츠 훌렁 ‘화끈 몸매’

기사입력 2013-06-09 16:16


클라라 / 사진=tvN 'SNL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클라라의 화끈한 몸매가 화제다.

클라라는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속 코너 시사풍자 뉴스 '위켄드 업데이트'에 출연,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위켄드 업데이트' 진행자 개그우먼 안영미는 "이른 더위와 원전가동 중단으로 전력수급 대책에 적신호가 켜진 가운데 절전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며 절전 활동에 동참하고 있는 SNL의 대기실 풍경을 전했다.

이어 후덥지근한 대기실에 등장한 클라라. 그녀는 "여기 왜 이렇게 더워"라며 입고 있던 셔츠의 단추를 풀어 헤치는 섹시한 연기를 펼쳐 보였다.

특히 클라라는 셔츠 안에 가슴라인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의상을 착용,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또 그녀는 '사랑을 훔치다' 코너 에서 지난달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입었던 시구복장을 다시 한 번 착용, '명품몸매'를 드러내며 시구 동작을 재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가수 아이비는 1년여 만에 발표한 신곡 '아이 댄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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