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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가비엔제이의 멤버 노시현이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사건 전날의 여유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노시현은 모자를 옆으로 쓴 채 커피를 들고 편안한 점심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하얀색 셔츠를 입고 있는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쫙 벌려 손 인사를 하며, 살짝 미소를 짓고 있어 그의 표정에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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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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