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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이 대장암 투병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총 4번의 대장내시경검사 끝에 대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젊을 경우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이상 사는 게 힘들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한편 이날 '비타민'에서는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 대장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방송은 12일 저녁 8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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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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