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18일 광화문에서 대규모 무료공연 개최

최종수정 2013-06-13 15:39


'보컬의 신' 이승철이 정규 11집 발매기념 대규모 무료 공연을 펼친다.

이승철은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에서 정규 11집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한 특별한 쇼케이스 '이승철의 어서와'를 개최한다.

이승철의 11집 'MY LOVE' 발매 당일 개최되는 '이승철의 어서와' 쇼케이스는 앨범 수록곡들을 듣고 감상하는 엄숙하고거창한 형태의 쇼케이스가 아닌 친근하고 편안하게 누구라도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구성으로 꾸며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정규 11집의 타이틀 곡은 물론, 수록곡들을 최초의 라이브로 만나보는 특별한 무대와 함께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깜짝 게스트도 출연하여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케이블 채널 엠넷과 포탈사이트 네이버뮤직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 뮤직에서는 '이승철의 어서와' 쇼케이스 VIP티켓을 증정하는 댓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바일을 통해서는 '이승철의 어서왕' 선발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로 네티즌들의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승철의 정규 11집는 오는 18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남규리, 로이킴, 정준영이출연한 옴니버스 티저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규 11집 수록곡 '사랑하고싶은 날'은 14일 선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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