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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6)과 배우 송재희(34)가 3개월째 열애 중이다.
한편,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란은 지난해 9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해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송재희는 MBC '해를 품은 달'의 허염 역으로 주목받았고 현재 MBC '구암 허준'과 창작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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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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