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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터미네이터 5'의 주연을 맡았다.
한편,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역임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그동안 영화계를 떠나 있었다. 퇴임 후인 올 해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에 주인공을 출연해 복귀를 알렸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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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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