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까지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 뒤지며 SBS 일요 예능이 총체적인 난국에 빠졌다.
지난 16일 방송한 '런닝맨'은 11.4%(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면 11.5%를 기록한 '1박2일'에 0.1%포인트 뒤졌다. 또 한솥밥을 먹고 있는 '맨발의 친구들'은 4.6%로 일요예능 코너 시청률 최하위 기록을 이어갔다.
반면 MBC '일밤'의 '아빠 어디가'와 '리얼입대프로젝트 진짜사나이'는 각각 15.1%, 14.8%로 일요예능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갔다. '맘마미아'는 5.4%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