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이자 화가 조영남이 자신이 그린 미술 작품의 가격을 밝혔다.
이어 "객관적으로 얼마쯤이냐"는 앵커 질문에 "한 천만원, 이천만원 쯤이다. 중견가는 됐다. 하나 달라는 눈빛을 보내는 친구들이 많다. 그런데 딴 건 줘도 그림은 안 주게 된다. 이상하다. 아깝게 느껴진다.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작품은) 쌓아 놓고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