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봉기 웨딩화보, 10살 연하 미모의 아내 공개

최종수정 2013-06-18 11:31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일병으로 열연 중인 백봉기가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오는 11월 '늦깎이'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백봉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의 손님으로 아내를 처음 만나 지난해 6월 이미 경기도 안양에 신접살림을 차려 함께 살고 있다. 이에 더해 그는 올해 1월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뒤늦게 결혼식을 준비하는 백봉기는 웨딩화보를 통해 10살 연하 아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내는 연예인 뺨치는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화보로 완성했다.

백봉기는 "결혼을 하게 돼 정말 좋다. 최근 결혼식을 올리기로 해 아직 결혼식장을 정하지 못했다"며 "결혼식이 아내뿐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색다른 가족의 탄생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봉기는 지난 2001년 KBS 2TV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이후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미스 리플리'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푸른거탑 시즌2'에서 일병 백봉기 역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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