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소감 “잊지 못할 날 진심으로 감사…꿈 같다”

최종수정 2013-06-19 00:21
최진혁
최진혁

배우 최진혁이 MBC '구가의 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최진혁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22회 방송이 끝났네요...6월 18일...저에게는 잊지 못할 그런 날일 거 같네요.. 그동안 월령이를 아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월령인 마지막이었지만 '구가의 서' 방송은 다음 주까지이니 끝까지 많이 사랑해 주세요...진심으로 감사합니다..꿈 같네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이날 방송된 '구가의 서'에서 구월령(최진혁)은 아들 강치(이승기)에게 마지막 작별의 인사를 전하고 죽은 서화(윤세아)와 함께 영원한 잠에 빠져들었다.

최진혁은 '구가의 서'에서 극 중 초반에는 순정파 로맨틱 구미호로, 후반에는 섹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다크월령으로 분해 매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존재감으로 화제가 됐다.

또한 최진혁이 부른 '구가의 서' OST '잘 있나요' 음원은 18일 공개되자마자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종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머무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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