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가의 서'가 월드컵 중계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켜냈다.
19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됐던 '구가의 서'는 16.3%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일 방송에서 18.6%를 기록한데 비해 2.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월화드라마 중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됐던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KBS2TV '상어'는 각각 9.9%,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