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경철이 필리핀 세부 리조트 사업에 대해 밝혔다.
송경철은 2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송경철은 "국내에서 하는 게 아니고 필리핀 세부에서 오래 있었기 때문에 그쪽에서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가게 됐다"며 "여권을 항상 갖고 다닌다. 누가 부르면 가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장미화는 "나도 직접 송경철의 리조트에 가봤는데 정말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날 송경철은 2002년 제트스키 사고를 당했을 당시 불거진 사망설에 대해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