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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계의 큰 별이 졌다.
고인의 부인에 따르면 "5월 20일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 병원에 입원했는데 21일 결국 신부전증으로 돌아가셨다. 3월부터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긴 했지만, 그런대로 일상 생활을 잘 하셨다"라고 슬픈 소식을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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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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