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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이문세' 안웅기가 '히든싱어'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평가단 300명의 투표로 진행된 이날 투표에서 안웅기는 157표로 1위, 김성욱이 51표로 2위, 우연수가 45표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히든싱어'는 이번 왕중왕전을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진 뒤 오는 9월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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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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