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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가은이 침대 위에서 고혹적 화보를 촬영했다.
정가은은 인터뷰에서 "나를 예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된다. 능력이 없다면 내가 먹여 살리면 되고 애 한 둘 낳아서 학교 보내고 굶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정가은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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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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