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배우 제니 맥카시가 글래머 가슴을 강조하는 사진이 포착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불혹의 제니 맥카시가 미국의 유명 햄버거 체인인 '칼스주니어' 신제품 광고 영상을 촬영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날 그녀는 가슴을 강조한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수박만큼이나 큰 그녀의 가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 맥카시는 지난 2010년 4월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와 5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