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의 25일 마지막회가 10.3%(이하 닐슨 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 9%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한 '장옥정'은 장옥정(김태희)이 숙종(유아인)을 위해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구가의 서' 마지막회는 19.5%를 기록했고 '상어'는 7.1%로 집계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