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 막말 논란 "여자 나이 서른이면..요물이죠" 분노

최종수정 2013-06-27 12:07

성규 막말

인피니트 리더 성규가 막막 논란에 휩싸였다.

성규는 지난 26일 tvN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9회전 메인매치 비하인드 영상에서 박은지에게 막말을 내뱉어 논란에 휩싸였다.

게임 우승을 두고 다투던 이상민, 박은지, 성규는 한 방에 모여 여러 이야기들을 늘어놨다. 박은지가 이상민에게 "진짜 먹고 사는 게 쉽지 않죠"라며 푸념을 늘어놓자, 이상민은 "어렵지, 힘들지"라며 그녀를 격려했다.

이어 박은지는 "저도 30년 정도 살아보니까 진짜 쉽지 않네요. 먹고 사는 게 어려워요"라며 또 다시 말을 건넸다. 그러자 이상민은 "사실 여자 나이 30이면…"이라고 말을 흐리자 성규는 "그렇죠, 요물이죠"라고 우스갯소리로 맞받아쳤다.

이후 영상을 본 여성 시청자들이 성규의 발언에 분노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호감인거 한방에 무너지네요" "요물이란 요망스러운 것과 간사하고 간악한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도 그럼 요물인건가.. 너무하네요"등의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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