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측 “박수진과 몇번 만났지만, 지금은 안 만나” 열애 부인 (전문 포함)

최종수정 2013-06-27 12:15

로이킴 열애 공식 부인

걸그룹 슈가 출신 연기자 박수진(28)과 가수 로이킴(20)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로이킴 측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로이킴 소속사 CJ E&M 측은 27일 낮 공식 자료를 통해 "
27일 새벽 로이킴과 박수진의 열애설이 보도됐다"라며 "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다"라며 연인 관계가 아님을 알렸다.

이어 "로이킴이 지난 25일 데뷔 앨범 '러브러브러브(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믿은 만큼 향후 음악 활동에 더욱 열정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지난 2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임시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난 후 4개월째 사랑을 키워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하 로이킴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로이킴의 앨범 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CJ E&M 음악사업부문입니다.

27일 새벽 로이킴과 박수진의 열애설이 보도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나 지금은 만나고 있지 않습니다.

로이킴이 6월 25일 데뷔 앨범 'Love Love Lov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만큼 향후 음악 활동에 더욱 열정을 가지고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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