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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38)이 유산한 것으로 확인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배우 정석원(29)과 결혼식을 올린 백지영은 신혼여행도 미룬 상태였다. 정석원의 영화 촬영 일정도 있었지만, 임신 초기에 장거리 여행 등은 멀리하는 게 좋다는 주위 조언을 따랐던 것. 그리고 다음달 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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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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