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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영화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리 정말 예쁘다", "영화 기대된다", "서인국하고 은근히 잘 어울리네", "선남선녀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최초 수영을 소재로 젊고 뜨거운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영화 '노브레싱'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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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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