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물고기와 뽀뽀셀카 ‘살짝 드러낸 볼륨’

최종수정 2013-06-28 23:43
강민경
강민경 물고기

다비치 강민경이 물고기를 들고 찍은 '귀요미 셀카'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7.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양손에 물고기를 들고 카메라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밀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물고기와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강민경은 우윳빛 뽀얀 피부와 촉촉하게 젖은 머리, 살짝 드러나는 가슴선으로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내며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7월 4일 디지털 싱글앨범 '여름날의 추억'을 발표한다. 타이틀 곡은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로 미디엄 템포의 리듬감 있는 멜로디에 슬픈 가사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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