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28)가 해변서 엉덩이를 노출을 했다.
25일(현지시간) 아나이스 자노티는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 파란색의 '한 뼘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아나이스 자노티는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비키니 하의의 매무새를 고치던 중 엉덩이라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파파라치의 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프랑스 출신의 아나이스 자노티는 각종 잡지 표지모델을 장식, 현재 온라인상에서 핫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